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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모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2022년 최고의 브랜드는?
작성일자 2022-10-11







◇ [유아용품 분야 20개 부문] 베베쿡, 2관왕 차지... 매일유업, 또 다시 1위

우선 유아용품 분야 조사는 디럭스 유모차, 절충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카시트, 물티슈, 이유식, 유아매트, 아기띠(힙시트), 젖병세정제, 젖병소독기, 젖병, 기저귀, 분유, 어린이간식, 유축기, 유아매트, 유아용화장품, 유아세탁세제, 아기식탁의자, 신생아의류, 분유포트 등 총 20개 부문 브랜드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유모차 부문에 대한 조사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으로 나눠 진행됐다. 디럭스 유모차는 부가부가 36%를 차지해 잉글레시나 25%, 리안 21%, 페도라 12%, 미마 6%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부가부가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

절충형 유모차와 휴대용 유모차 1위는 모두 리안이 차지했다. 리안도 마찬가지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개 부문 1위를 거머쥐게 됐다.

리안은 절충형 유모차 부문에서 31%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부가부 24%, 잉글레시나 23%, 페도라 17%, 시크 4% 순으로 조사됐다. 휴대용 유모차 부문에서 리안은 27%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고, 잉글레시나 23%,  요요 20%, 타보 16%, 부가부 14% 순으로 나타났다.

카시트 부문에서는 다이치가 32%를 차지해 31%를 얻은 브라이텍스를 근소한 차로 누르고 1위를 얻었다. 조이 18%, 폴레드 11%, 순성 8% 순으로 뒤를 이었다.

물티슈 부문은 46%를 차지한 베베숲의 압도적인 승리가 돋보였다. 브라운이 32%를 얻어 선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어 앙블랑 9%, 페넬로페 6%, 순둥이 6% 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분유 부문은 매일유업이 35%로 1위를 차지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분유 1위의 명성을 이어갔다. 수입분유인 압타밀이 22%를 얻어 남양유업 16%를 제친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4위는 일동후디스 16%, 5위는 파스퇴르 11%로 조사됐다.

이유식 부문 1위는 단연코 베베쿡으로 조사됐다. 베베쿡은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브랜드다. 베베쿡은 52%를 차지했으며, 맘마밀 15%, 엘빈즈 14%, 루솔 12%, 푸드케어 8% 순으로 조사됐다.

베베쿡은 어린이 간식 부문에서도 35%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아이배냇이 28%로 2위를 차지했으며, 요미요미 22%, 일동후디스 8%, 베베당 7% 순으로 조사됐다.

유아매트 부문 1위는 28%를 얻은 크림하우스에게 돌아갔다. 크림하우스도 지난해에 이은 연속 수상이다. 파크론이 21%로 2위를 차지했으며, 본베베 19%, 도노도노 17%, 꿈비 15% 순으로 조사됐다.

아기띠(힙시트) 부문 1위는 포그내였다. 지난해에는 2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최정상에 올랐다. 포그내는 35%를 얻었으며, 에르그베이비 32%, 베이비뵨 18%, 포브 9%, 코니 7% 순으로 조사됐다.

젖병세정제 부문 1위는 블랑101로 31%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비앤비가 26%로 2위를 차지했으며, 네이처러브메레 20%, 마더케이 14%, 레드루트 9% 순으로 조사됐다.

젖병소독기 부문에서는 유팡이 56%라는 과반 이상의 득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레이퀸 15%, 스펙트라 12%, 해님 11%, 퓨리티 6% 순으로 조사됐다.

젖병 부문에서는 닥터브라운이 31%를 얻어 1위에 오르며, 지난해 2위에 머물렀던 설움을 극복했다. 모윰이 22%로 2위를 차지했으며, 헤겐 19%, 스펙트라 16%, 유미 12% 순으로 조사됐다.

기저귀 부문 1위는 지난해에 이어 팸퍼스가 차지했다. 팸퍼스는 41%를 얻었으며, 뒤를 이어 나비잠 19%, 페넬로페 15%, 마미포코 14%, 킨도 11% 순으로 조사됐다.

유축기 부문에서는 스펙트라가 49%를 얻어 1위를 지켰다. 시밀레가 18%로 2위에 올랐으며, 메델라 15%, 각시밀 9%, 해님 8% 순으로 조사됐다.

유아용 화장품 부문에서는 아토팜이 43%로 최고의 브랜드로 입증받았다. 이어 쁘리마쥬와 궁중비책이 17%를 얻어 공동 2위를 차지했으며, 몽디에스 16%, 무스텔라 7% 순으로 조사됐다.

유아세탁세제 부문에서는 블랑101로 3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비앤비 22%, 네이처러브메레 21%, 레드루트 11%, 마더케이 9% 순으로 조사됐다.

신생아 의류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아가방이 32%를 얻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모이몰른 20%, 블루독 17%, 밍크뮤 16%, 압소바 15% 순이었다.

아기식탁의자 부문에서는 스토케가 44%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으며, 에시앙 18%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뻬그뻬레고 17%, 시디즈 11%, 아가드 10% 순으로 조사됐다.

끝으로 분유포트 부문에서는 보르르가 38%를 얻어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쿠첸은 28%를 얻어 2위를 차지했으며, 릴리브 18%, 쿠쿠 10%, 바란 6% 순으로 조사됐다.